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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남 생태관광 홍보단 '온새미' 활동 개시

충청남도 생태관광 홍보단 '온새미' 활동 개시

-충남도 내 우수 생태여행지 체험 통한 홍보콘텐츠 개발 및 개선사항 발굴 등 역할 기대


<충청남도 생태관광 홍보단 '온새미' 발대식 단체 사진>

충청남도와 한국생태관광협회는 충남도 내 우수 생태여행지를 체험하고, 홍보콘텐츠 개발 및 개선사항 등을 발굴하는 생태관광 홍보단인 ‘온새미’의 발대식을 했다.

발대식은 5월 12일 천안·아산역 회의실에서 김성식 충청남도 탄소중립정책과장과 주선희 한국생태관광협회 부회장, 홍보단, 운영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발대식은 온새미 홍보단 5개팀 21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전문가 특강, 팀 소개 및 활동 계획 발표, 방문지역 선정 등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강 및 안전교육>


특강은 홍보단이 생태관광의 의미를 명확히 이해하고, 원활한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생태관광의 이해와 사례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 콘텐츠 홍보 방법과 사례 △안전교육을 주제로 실시했다.



<팀별 소개 및 활동계획 발표>


팀별 소개 및 활동 계획 발표에서는 카드뉴스, Vlog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캠페인, 해시태그 챌린지와 같은 다양한 계획들이 발표되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에 선발된 홍보단은 생태관광에 관심을 가진 전국의 만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3일까지 공개모집 및 서면평가로 선발되었다. 홍보단은 6월부터 11월까지 충남도 내 생태여행지를 방문하고, 온라인 및 대면활동 등 다양한 방식의 홍보활동으로 충남의 생태관광을 일반국민들에게 선보일 것이다. 젊은이들의 유쾌한 생태관광이 기대된다.


홍보단을 칭하는 ‘온새미’는 ‘언제나 변함없음’,‘본연 그대로의 상태’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로 홍보단원들이 변함없는 열정을 가지고 생태여행지의 우수한 자연자원을 본연 그대로 느끼고 알리기를 바라는 뜻을 담고 있다.


김성식 충남도 탄소중립정책과장은 “자연보전 측면 외에도 생태관광을 지역주민과 문화를 존중하여, 지역의 경제에도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하는 제도”라며 “충남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생태관광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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