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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문화교실, 8월 4일 조인영어작은도서관 오포

테트라팩 코리아가 주최하고 한국생태관광협회가 운영하는 생태문화교실 <다시 만나는 종이팩 친구>는 서울과 경기지역의 학교(기관)로 찾아가는 체험형 교육활동입니다.

강사님의 이론 설명과 함께 애니메이션을 통해 분리수거에 중요성 재활용을 이해합니다.

분리수거 과정이 어떻게 우리에게 다시 쓸 수 있는 종이가 되는지를 몸소 체험해 보는 활동입니다.

8월 4일 화요일에는 조인영어작은도서관 오포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모집된 13명의 아이들이 모두 참석해주었습니다.

혼합연령임에도 집중력이 대단했어요~^^

모두 집중한 덕분일까요? 교육을 들은 아이들 모두 예쁜 종이 엽서 결과물 만들어 주었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한 친구들을 주의 깊게 보고 선생님의 도움을 받는 친구들도 다른 아이들에게 잘 가르쳐 주는 모습이 참 대견했습니다.

환경교육 수업에 집중하고 재활용 습관도 잘 길러지는 어린이들 되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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