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국립생태원 습지 SNS 기자단 1차 워크숍및 발대식 개최


▲ 11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룡동행정복지센터 1층 와글와글회의실에서 ‘2022년 습지 SNS 기자단 1차 워크숍 및 발대식’의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

사)한국생태관광협회(공동대표 고제량, 장병권, 정연배)는 지난 11일 국립생태원 습지센터 ‘2022년 습지 SNS 기자단 1차 워크숍 및 발대식’의 운영사무국 역할로 행사를 주관하였다.

국립생태원 습지센터는 '2022년 습지 가치 홍보 다양화 용역'으로 습지를 탐방하고 홍보 가능한 역량을 지닌 기자단을 공개 모집하는 과정에서부터 습지 관련된 활동을 알리고자 했으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기사 작성으로 생명의 근원인 습지의 다양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과 글로 국민들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본 워크숍은 심사를 통해 선발된 기자단의 습지에 대한 이해를 돕는 동시에 기사 작성 방법과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개최되었다. 기자단 교육에 앞서 국립생태원 이중효 습지센터장의 위촉장 수여가 진행되었고, 환영사를 통해 올해 기자단의 활발한 활동과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습지 홍보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하였다.

▲ 국립생태원 이중효 습지센터장이 직접 선발된 기자단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습지 SNS 기자단은 습지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자의 범위를 확대하였으며, 습지의 일상적이고도 다양한 모습을 취재할 수 있도록 습지보호지역 취재가 가능하고 SNS를 통해 소식을 알리는 데에 적합한 지원자들로 선발되었다.

본 워크샵에서는 기자단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점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내용을 공유하여 탐사 취재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고자 하였다.

▲ 습지 SNS 기자단 워크숍에서 한동욱 한국PGA생태연구소 소장이 특강을 진행하는 모습

또한 한국PGA생태연구소 소장이자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발히 활동중인 한동욱 사)에코코리아 소장을 특별 강사로 섭외하여 습지에 대한 기본 지식과 정보 그리고 탐사 취재의 기본 방향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였다.

▲사)한국생태관광협회 주선희 부회장이 습지 SNS 기자단을 대상으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체결식에 참석한 주선희 부회장은 “습지 SNS 기자단은 국민들에게 생명의 근원인 습지의 다양한 모습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점”이라고 언급하며, “생태관광의 관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습지에 관심을 갖고 습지를 방문하고 환경보전의 의미를 일깨울 수 있도록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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