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 자락에서 느끼는 영주의 문화와 역사 _ Part3

February 28, 2017

(1일차) 순흥고분,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 중부복원센터, 소백산자락길, 소백산자락길 게스트하우스(숙소)

(2일차) 순흥면사무소, 소수서원 및 선비촌, 부석사

 

소백산 자락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소백산자락길 게스트하우스에서 쉬고 다음날 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영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소수서원과 부석사를 가기 전 

순흥의 역사에 대해 좀 더 잘 알기 위해서 순흥면사무소를 들렀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우리나라 면사무소 중에 가장 멋진 면사무소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통정원과 오래된 고목이 있는 면사무소는 아마 우리나라에 여기가 유일하지 않을까요?

 

순흥면소재지는 지금은 여타 면지역 중심지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곳곳에는 순흥도호부의 중심지역의 유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소수서원과 선비촌, 퇴계이황과 옛선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부석사입니다.

다양한 역사가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부석사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경치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부석사를 관람하고 풍기지역의 대표음식인 삼계탕을 먹고, 풍기시장을 둘러본 후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이번 정기생태관광을 준비해주신 사)영주문화연구회와 영주시 그리고 국립공원관리공단에 감사말씀드립니다.

덕분에 영주와 자연과 문화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참여해주신 회원 및 참여자분들께도 감사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다음번에도 꼭 참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정기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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