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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국 생태관광지역에 자연환경해설사 37명 신규 배치... 현장 해설 인력 확충으로 지역 생태관광 운영 역량 강화

 한국생태관광협회(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협력하여 전국 주요 생태관광지역에 자연환경해설사 37명을 2026년부터 신규 및 추가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된 해설사들은 지역 양성기관에서 전문 ‘자연환경해설사’교육 과정을 수료한 인력으로, 생태관광지를 방문하는 탐방객과 여행자를 대상으로 생태해설 및 환경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자연환경해설사는 지역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 필요성을 전달하는 생태 및 환경 전문 해설사로,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환경교육 활동, 그리고 지역을 찾는 여행자와의 소통을 통해 생태자원의 보호 인식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신규 배치를 통해 해당 각 지역은 생태해설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강화하고, 생태관광의 품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 동백동산습지

▲인제 용늪

    

    

▲고창 운곡습지

▲인천 백령도 하늬해변과 진촌마을

     

 이번 조치는 생태관광지역의 해설 및 교육 기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관광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의 일환이다. 특히, 기후 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인식 제고는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생태관광협회 고제량 회장은 “전문성을 갖춘 자연환경해설사의 현장 배치는 생태관광지역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관계 부처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자연 보전과 지역 발전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관광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배치되는 자연환경해설사는 영산강유역환경청 8명, 원주지방환경청 7명, 전북지방환경청 6명, 한강유역환경청 3명, 낙동강유역환경청 5명, 금강유역환경청 4명, 대구지방환경청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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